친일잔재 옹호하는 10가지 '궤변'들

일제 친일반민족행위자 708명 명단

    사회.문화.예술계 (집중심의 대상 16인)

▲고황경(일제 국방비지원단체인 '애국금채회'간사, 일제전쟁지원단체인 '조선임전보국단 부인대' 지도위원)

▲김활란('애국금채회' 간사, '조선임전보국단 부인대' 지도위원)

▲모윤숙(친일단체인 '조선문인협회' 간사, '국민의용대총사령부' 간사)

▲박인덕(일제 전쟁지원단체인 '임전대책협의회' 실천위원, '조선임전보국단 부인대' 지도위원)

▲송금선(국민총력조선연맹 연성부 연성위원, 임전대책협의회 의원)

▲황신덕(국민총력조선연맹 평의원, 조선임전보국단 부인대)

▲김은호(일제 군국주의에 동조하는 내용의 '금채봉납도' 헌납, '반도총후미술전'의 일본화부 심사위원)

▲심형구('국민총력조선연맹' 문화부 문화위원, 친일단체인 '조선미술가협회' 서양화부 이사)

▲현제명(친일단체인 '조선음악협회' 이사, 전시선전단체인 '경성후생실내악단' 이사장)

▲홍난파(친일단체인 '조선음악가협회' 상무이사, 친일가요 '정의의 개가' 작곡)

▲이능화('조선총독부 학무국편집과' 편수관, '국민총력조선연맹' 문화부 문화위원)

▲정만조(경학원 부제학.대제학, 조선총독부 중추원 촉탁)

▲김성수(일제 전쟁지원 조직인 `국민정신 총동원조선연맹' 발기인. 이사, '임전대책협의회의' 위원)

▲방응모(친일잡지 '조광' 창간, '국민정신총동원연맹' 발기인, 고사포 구입.기증, 조선항공공업사에 자본출자)

▲장덕수(국민정신총동원조선연맹의 '국민정신선양 각도 강연' 연사, 후생부 후생위원, '징병의 감격을 말함' 등 찬일 논설 다수)

▲권상노(친일강연 '선각자로서' , 국민정신총동원조선연맹의 '국민정신선양 각도 강연' 연사)

 

    을사오적

▲권중현(농상공부대신) ▲박재순(외부대신) ▲이근택(군부대신) ▲이완용(학부대신) ▲이지용(내부대신)

 

    정미칠적

▲고영희(탁지부대신) ▲송병준 ▲이병무(시종무과장) ▲이완용(내각총리대신) ▲이재곤 ▲임선준 ▲조중응(농상공부대신)

 

    일진회

▲김명준 ▲서상윤 ▲송병준 ▲양재익 ▲염중모 ▲윤갑병 ▲윤길병 ▲윤시병 ▲이용구

 

    한일합방조약 체결 매국 행위자

▲이완용(내각총리대신) ▲고영희(도지부대신) ▲민병석(궁내부대신) ▲박재순 (내부대신) ▲윤덕영(시종원경) ▲이병무(친위부장관) ▲조민희(승녕부총관) ▲조중응(농상공부대신)

 

    1910년 합병당시 수작자

▲고영희(자작) ▲권중현(자작) ▲김병익(남작) ▲김사준(남작) ▲김사철(남작) ▲김성근(자작) ▲김영철(남작) ▲김종한(남작)▲김춘희(남작) ▲김학진(남작) ▲남정철(남작) ▲민병석(자작) ▲민상호(남작) ▲민영규(자작) ▲민영기(남작) ▲민영소(자작) ▲민영린(백작) ▲민영휘(자작) ▲민종묵(남작) ▲민형식(남작) ▲박기양 (남작) ▲박영효(후작) ▲박용대(남작) ▲박재빈(남작) ▲박재순(자작) ▲성기운(남작) ▲송병준(자작) ▲윤덕영(자작) ▲윤웅렬(남작) ▲윤택영(후작) ▲이건하(남작) ▲이근명(자작) ▲이근상(남작) ▲이근택(자작) ▲이근호(남작) ▲이기용(자작) ▲이병무(자작) ▲이봉의(남작) ▲李完用(백작) ▲李完鎔(자작) ▲이용원(남작) ▲이용태(남작) ▲이윤용(남작) ▲이재학(후작) ▲이재곤(자작) ▲이재극(남작) ▲이재완(후작) ▲이정노(남작) ▲이종건(남작) ▲이주영(남작) ▲이지용(백작) ▲이하영(자작) ▲이해승(후작) ▲이해창(후작) ▲임선준(자작) ▲장석주(남작) ▲정낙용(남작) ▲정한조(남작) ▲조동윤(남작) ▲조동희(남작) ▲조민희(자작) ▲조중응(자작) ▲조휘연(남작) ▲최석민(남작) ▲한창수(남작)

 

    합방이후 수작자

▲고휘경(백작) ▲민건식(남작) ▲민충식(자작) ▲박경원(남작) ▲성주경(남작) ▲송병준(백작) ▲송종헌(백작) ▲이달용(후작) ▲이완용(후작) ▲이인용(남작) ▲이항구(남작) ▲임선재(자작) ▲장인원(남작) ▲정영두(자작) ▲조중수(자작) ▲최정원(남작) ▲한상억(남작)

 

    일본 귀족원 의원

▲김명준 ▲박상준 ▲박중양 ▲송종헌 ▲윤치호 ▲이기용 ▲한상용

 

    일본제국의회 의원

▲박춘금(중의원) ▲이진호(귀족원)

 

    애국자 살상자

▲김극일 ▲김대형 ▲김덕기 ▲김성범 ▲김영호 ▲김우영 ▲김태석(강우규의사 체포한 고등경찰) ▲노기주 ▲노덕술 ▲도 헌(형사) ▲문용호 ▲박종옥 ▲서영출 ▲양병일 ▲이성근(평북 고등과장) ▲이성엽(형사) ▲이원보(경기도 형사과장) ▲정성식(북부산경찰서 고등계주임) ▲최 연 ▲최석현(애국지사 장진홍 체포) ▲하판낙 ▲허 지

 

    작위를 받은 자

▲고흥겸(백작) ▲권태환(자작) ▲김석기(남작) ▲김세현(남작) ▲김영수(남작) ▲김호규(자작) ▲남장희(남작) ▲민영옥(남작) ▲민철훈(남작) ▲민형식(자작) ▲민홍기(자작) ▲박부양(자작) ▲박승원(남작) ▲이규환(남작) ▲이기원(남작) ▲이능세(남작) ▲이덕용(후작) ▲이범팔(남작) ▲이병길(후작) ▲이병옥(남작) ▲이영주(백작) ▲이원호(남작) ▲이장훈(남작) ▲이종승(자작) ▲이창훈(자작) ▲이충세(자작) ▲이해국(자작) ▲임낙호(자작) ▲정두화(남작) ▲조대호(자작) ▲조원흥 (자작) ▲조중헌(남작) ▲한상기(남작)

 

    1910년 창설당시 중추원

▲고영희(고문) ▲권중현(고문) ▲박재순(고문) ▲송병준(고문) ▲이근상(고문) ▲이근택(고문) ▲이완용(고문) ▲이재곤(고문) ▲이지용(고문) ▲이하영(고문) ▲임선준(고문) ▲조중응(고문) ▲조희연(고문)
▲권봉수(찬의) ▲김만수(찬의) ▲김사묵(찬의) ▲김영한(찬의) ▲남규희(찬의) ▲민상호(찬의) ▲박경양(찬의) ▲박승봉(찬의) ▲염중모(찬의) ▲유맹(찬의) ▲유정수(찬의) ▲이건춘(찬의) ▲이재정(찬의) ▲이준상(찬의) ▲정인흥(찬의) ▲조영희(찬의) ▲한창수(찬의) ▲홍승목(찬의)▲홍종억(찬의)
▲고원식(부찬의) ▲구희서(부찬의) ▲권태환(부찬의) ▲김교성(부찬의) ▲김명규(부찬의) ▲김명수(부찬의) ▲김준용(부찬의) ▲김한규(부찬의) ▲나수연(부찬의) ▲민건식(부찬의) ▲박재환(부찬의) ▲박희양(부찬의) ▲서상훈(부찬의) ▲송지헌(부찬의) ▲송헌빈(부찬의) ▲신우선(부찬의) ▲신태유(부찬의) ▲어윤적(부찬의) ▲엄태영(부찬의) ▲오재풍(부찬의) ▲윤치오(부찬의) ▲이도익(부찬의) ▲이봉노(부찬의) ▲이원용(부찬의) ▲정동식(부찬의) ▲정진홍(부찬의) ▲조병건(부찬의) ▲조제환(부찬의) ▲최상돈(부찬의) ▲한동이(부찬의) ▲허 진(부찬의) ▲홍우철(부찬의) ▲홍운표(부찬의)

 

    도지사

▲강필성(황해) ▲고안언(평안북.평안남.경기) ▲고원훈(전북) ▲김관현(충남.함경남) ▲김대우(전북.경북) ▲김동훈(충북) ▲김병태(황해.전북) ▲김서규(전남.전북.경북) ▲김시권(함경북.전북.강원) ▲김윤정(충북) ▲남궁영(충북) ▲박상준(강원.함경북.황해) ▲박영철(강원.함경북) ▲박재홍(충북.충남) ▲박중양(충남.황해.충북) ▲석진형(충남.전남) ▲손영목(전북.강원) ▲송문헌(황해.충남) ▲신석린(강원.충남) ▲신응희(함경남.황해) ▲엄창섭(전남.경북) ▲원응상(강원.전남) ▲유만겸(충북) ▲유성준(강원.충남) ▲유진순(충남) ▲유혁노(평안북.충북) ▲유홍순(강원) ▲윤갑병(강원) ▲윤태빈(강원.충북) ▲이규완(강원.함경남) ▲이기방(충남)▲이두황(전북) ▲이범익(강원.충남) ▲이성근(충남) ▲이원보(전북) ▲이진호(평안남.경북.전북) ▲이창근(충북.경북) ▲장헌식(충북.전남) ▲정교원(황해.충남.충북)▲정연기(전북) ▲조희문(황해) ▲한규복(충북.황해) ▲홍승균(충북.전북)

 

    조선총독부 국장

▲김시명(전주.전매) ▲노윤적(관립한성고등여교장겸 학부편집) ▲엄창섭(학무) ▲유 맹(내무토목) ▲이진호(조선총독부학무) ▲한동석(전주 전매)

 

    도(道) 참여관

▲강필성(전남.함경남) ▲계광순(강원) ▲고원훈(전남.경북.평안남.경기.평안북)▲구두경(경북) ▲구자경(경북) ▲권중식(평안남) ▲김관현(함경북.전남) ▲김대우(전남.경남) ▲김덕기(평안북.경남) ▲김동훈(경기) ▲김병태(평안남) ▲김상연(강원)▲김서규(함경북.평안남) ▲김시권(경북) ▲김시명(황해) ▲김영배(황해) ▲김영상(전북.함경남.황해.평안남) ▲김영진(함경북.함경남.경남.경북.전북) ▲김영한(황해)▲김완목(충북) ▲김우영(충남) ▲김윤정(전북.경기) ▲김창영(전남) ▲김창한(황해)▲김태석(함경남.경남) ▲김한목(충북) ▲김화준(충북) ▲남궁영(충남.경남) ▲유시환(함경북) ▲박상준(평안남) ▲박승봉(함경남.평안남) ▲박영철(함경북.전북) ▲박용구(경기.전남.전북) ▲박재홍(평안남) ▲박철희(충북.전남) ▲백흥기(황해) ▲상 호(충북.경남.함경남) ▲서기순(충남) ▲서상면(충북) ▲석명선(강원) ▲석진형(전남) ▲손영목(강원.경남) ▲송문헌(강원.함경남) ▲송문화(평안북) ▲송찬도(함경북)▲신석린(경남.경북) ▲심환진(경남.황해) ▲안종철(충북) ▲양재하(충북) ▲노윤적(경기) ▲엄창섭(경남.함경남) ▲원은상(충북) ▲원응상(전남) ▲유기호(강원.황해.경북.평안남) ▲유만겸(평안북.경북.평안남.충남) ▲유성준(충북.경기) ▲유승흠(함경남) ▲유시환(함경북) ▲유진명(황해) ▲유진순(평안북.평안남.강원) ▲유진순(평안북.평안남.강원) ▲유혁노(경기) ▲윤갑병(평안북.경북) ▲윤상희(전북) ▲윤태빈(경기) ▲이계한(강원.경기) ▲이기방(황해.함경북) ▲이범래(함경북.평안남) ▲이범익(경남) ▲이성근(함경북) ▲이원보(평안북.전남) ▲이봉영(함경북) ▲이종국(평안남) ▲이종국(함경남.평안남) ▲이종은(전북) ▲이창근(경북.경기) ▲이택규(충남.충북) ▲이학규(강원) ▲이해용(함경북.경북) ▲임문석(충남) ▲임헌평(경기) ▲장기창(평안북) ▲장석원(황해.함경남) ▲장윤식(황해.충북) ▲장헌근(함경북) ▲장헌식(평안남) ▲정교원(전북.전남) ▲정난교(충남) ▲정연기(전북) ▲정용신(경북)▲조경하(충남) ▲조병교(함경남) ▲조종춘(강원) ▲주영환(충남.경남.평안남) ▲최익하(평안북) ▲최정덕(경북.경남) ▲최지환(평안북.충남) ▲최창홍(충북) ▲한규복(충남.경북) ▲한동석(황해) ▲현 헌(강원) ▲홍승균(경북) ▲홍영선(전남.함경남)▲홍종국(강원)

 

    1911년∼1915년 중추원

▲이완용(부의장) ▲권중현 ▲이근상 ▲이근택 ▲이재곤 ▲이하영 ▲임선준 ▲장석주 ▲조중응 ▲조희연 ▲한창수(이상 고문) ▲강경희 ▲남규희 ▲박경양 ▲박승봉 ▲박제빈▲박중양 ▲윤치오 ▲이건춘 ▲이겸제 ▲이재정 ▲조영희 ▲홍승목(이상 찬의) ▲권태환 ▲김필희 ▲민건식 ▲박제환 ▲성하국 ▲송헌빈 ▲신태유 ▲어윤적 ▲오제영 ▲유흥세 ▲이항식 ▲이만규 ▲이봉노 ▲이항식 ▲정동식 ▲정병조 ▲조병건 ▲조원성 ▲조재영 ▲최상돈 ▲허 진 ▲홍운표 ▲홍재하(이상 부찬의)

 

    1916년∼1920년 중추원

▲민상호 ▲조민희(이상 고문) ▲강경희 ▲박중양 ▲조희문(이상 찬의) ▲김낙헌 ▲김한목 ▲민원식 ▲서회보(이상 부찬의)

 

    1921년∼1925년 중추원

▲이완용(부의장) ▲민영기 ▲박영효 ▲송병준 ▲이하영(이상 고문) ▲김현수(부찬의) ▲김영한 ▲김한목 ▲남규희 ▲민상호 ▲민영찬 ▲민형식 ▲박승봉 ▲박이양 ▲박제빈 ▲서상훈 ▲신응희 ▲어윤적 ▲엄준원 ▲염중모 ▲유 맹 ▲유성준 ▲유정수 ▲유혁노 ▲이건춘 ▲이겸제 ▲정진홍 ▲조민희 ▲조영희 ▲조희문 ▲강병옥 ▲고원훈 ▲권태환 ▲김갑순 ▲김교성 ▲김기태 ▲김명규 ▲김명준 ▲김연상 ▲김영무 ▲김정태 ▲김준용 ▲김필희 ▲김현수 ▲노창안 ▲나수연 ▲민건식 ▲민영은 ▲박기순 ▲박봉주 ▲박이양 ▲박제환 ▲박종열 ▲박희양 ▲방인혁 ▲서병조 ▲선우순▲송종헌 ▲송지헌 ▲신석우 ▲신태유 ▲오재풍 ▲유기호 ▲유빈겸 ▲유흥세 ▲윤치소 ▲이근우 ▲이도익 ▲이동우 ▲이만규 ▲이병학 ▲이택현 ▲이항식 ▲장 도 ▲장인원 ▲전석영 ▲정동식 ▲정병조 ▲정순현 ▲정재학 ▲조병건 ▲천장욱 ▲최석하 ▲피성호 ▲한상황 ▲한영원 ▲허명훈 ▲현 은 ▲구연수 ▲김춘희 ▲현기봉(이상 참의)

 

    1926년∼1930년 중추원

▲박영효 ▲이완용(이상 부의장) ▲고희경 ▲권중현 ▲민병석 ▲윤덕영 ▲이윤용(이상 고문) ▲김영진 ▲민상호 ▲민영찬 ▲박기양 ▲박상준 ▲박승봉 ▲박의병 ▲박중양 ▲백인기 ▲상 호 ▲서상훈 ▲신석린 ▲신응희 ▲어윤적 ▲엄준원 ▲염중모 ▲유 맹 ▲유성준 ▲유정수 ▲조진태 ▲조희문 ▲한상룡 ▲한진창 ▲권태환 ▲김갑순 ▲김명규 ▲김명준 ▲강병옥 ▲김상설 ▲김상섭 ▲김창한 ▲노창안 ▲박경석 ▲박기동 ▲박종렬 ▲박흥규 ▲선우순 ▲송지헌 ▲송종헌 ▲신창휴 ▲심준택 ▲심환진 ▲안병길 ▲양재홍 ▲오재풍 ▲오태환 ▲원덕상 ▲유익환 ▲유흥세 ▲이강원 ▲이기승 ▲이동우 ▲이병열 ▲이택규 ▲이항식 ▲이흥재 ▲이희덕 ▲장대익 ▲장상철 ▲장응상 ▲장직상 ▲정난교 ▲정순현 ▲정태균 ▲정호봉 ▲최석하 ▲한영원 ▲한창동 ▲홍성연 ▲김윤정 ▲김한목 ▲김희작 ▲남규희 ▲민병석 ▲박기순 ▲원응상 ▲윤갑병 ▲윤정현 ▲장헌식 ▲정건유(이상 참의)

 

    1931년∼1935년 중추원

▲민병석 ▲윤덕영 ▲이윤용(이상 고문) ▲김관현 ▲김명준 ▲김서규 ▲김윤정 ▲남궁영 ▲민상호 ▲박영철 ▲박용구 ▲어 담 ▲엄준원 ▲염중모 ▲유정수 ▲유진순 ▲이진호 ▲장헌식 ▲조성근 ▲최 린 ▲한규복 ▲한진창 ▲고일청 ▲김도현 ▲김두찬 ▲김병규 ▲김사연 ▲김상설 ▲김상형 ▲김영택 ▲김정호 ▲김종흡 ▲김한규 ▲김한승 ▲박기석 ▲박종렬 ▲박철희 ▲박희옥 ▲석명선 ▲선우순 ▲송지호 ▲신희연 ▲오태환 ▲유승흠 ▲유태설 ▲이경식 ▲이교식 ▲이근우 ▲이기승 ▲이동우 ▲이명구 ▲이방협 ▲이병렬 ▲이선호 ▲이충건 ▲이택규 ▲이희덕 ▲장대익 ▲정관조 ▲정난교 ▲정대현 ▲정석모 ▲최양호 ▲최윤주 ▲최인국 ▲최창조 ▲한영원 ▲현 헌 ▲현준호 ▲강필성 ▲김병원 ▲김성규 ▲김제하 ▲박상준 ▲어윤적 ▲유성준 ▲진희규 ▲홍종철(이상 참의)

 

    1936년∼1940년 중추원

▲민병덕 ▲민병석 ▲윤덕영(이상 부의장) ▲고원훈 ▲김관현 ▲김명준 ▲김영진 ▲남궁영 ▲박두영 ▲박상준 ▲박영철 ▲박용구 ▲박중양 ▲서상훈 ▲신석린 ▲어 담 ▲엄준원 ▲유정수 ▲유혁노 ▲윤갑병 ▲이겸제 ▲이범익 ▲이진호 ▲장헌근 ▲정교원 ▲조경하 ▲조성근 ▲조희문 ▲ 주영환 ▲한규복 ▲한상룡 ▲홍종국 ▲강 심 ▲강동희 ▲김경진 ▲김기수 ▲김기홍 ▲김상회 ▲김신석 ▲김정석 ▲김진수 ▲김창수 ▲김한목 ▲남백우 ▲노영환 ▲문종구 ▲민병덕 ▲박보양 ▲박봉진 ▲박철희 ▲박희옥 ▲방의석 ▲방태영 ▲서병조 ▲서병주 ▲석명선 ▲성원경 ▲손재하 ▲손조봉 ▲안종철 ▲오세호 ▲원덕상 ▲유태설 ▲이경식 ▲이근수 ▲이기찬 ▲이승우 ▲이은우 ▲이종섭 ▲이진호 ▲이희적 ▲인창환 ▲장석원 ▲장직상 ▲장헌근 ▲정난교 ▲정석용 ▲정대현 ▲정해붕 ▲조병상 ▲주영환 ▲지희열 ▲최 윤 ▲최남선 ▲최준집 ▲최지환 ▲하준석 ▲현 헌 ▲현준호 ▲홍치업 ▲홍종국 ▲유만겸(이상 참의)

 

    1941년∼1945년 중추원

▲박중양 ▲이진호(이상 부의장) ▲김윤정 ▲박중양 ▲윤치호 ▲이범익 ▲이진호 ▲한상용(이상 고문) ▲고원훈 ▲김관현 ▲김명준 ▲김사연 ▲김연수 ▲김영배 ▲김영진 ▲김우영 ▲김윤정 ▲김태석 ▲김화준 ▲박두영 ▲박상준 ▲서상훈 ▲신석린 ▲안종철 ▲원덕상 ▲유만겸 ▲유진순 ▲이겸제 ▲이경식 ▲이계한 ▲이병길 ▲이원보 ▲장직상 ▲장헌식 ▲정교원 ▲정난교 ▲정연기 ▲진학문 ▲최 린 ▲한규복 ▲강이황 ▲권중식 ▲김경진 ▲김동준 ▲김병욱 ▲김부원 ▲김사연 ▲김신석 ▲김원근 ▲김재환 ▲김태준 ▲김화준 ▲노준영 ▲민재기 ▲박지근 ▲박창하 ▲박필병 ▲방의석 ▲서병조 ▲손창식 ▲송문화 ▲신현구 ▲양재창 ▲원병희 ▲위정학 ▲이경식 ▲이기찬 ▲이승우 ▲이신용 ▲이영찬 ▲이익화 ▲이종덕 ▲임창수 ▲장용관 ▲장윤식 ▲장준영 ▲장직상 ▲전덕용 ▲조병상 ▲조상옥 ▲차남진 ▲최 윤 ▲최승렬 ▲최정묵 ▲최준집 ▲한익교 ▲ 한정석 ▲ 현준호 ▲황종국 ▲김하섭 ▲문명기 ▲이승구(이상 참의) ▲엄창섭(서기장관)

 

    조선총독부 사무관

▲강원수 강필성 계광순 고안언 구연수 구자경 권중식 길원봉 김대우 김덕기 김동훈 김병욱 김병태 김성환 김시권 김시명 김영년 김영배 김영상 김우영 김진태 김창영 김태동 김태석 김화준 김희덕 남궁영 노영빈 박규원 박용구 박재홍 손영목 송문헌 송문화 송찬도 양재하 엄창섭 유만겸 유시환 유홍순 윤상희 윤종화 윤태빈 이계한 이기방 이동진 이범승 이범익 이병석 이성근 이원보 이종국 이창근 이해용 이현전 임문석 임승수 임헌평 장기창 장수길 장윤식 장헌식 전지용 정교원 정규봉 정민조 정연기 정용신 조경하 조종춘 주영환 진염종 차윤홍 최경진 최병원 최익하 최창홍 최하영 한동석 한종건 현석호 홍승균 홍영선 홍종국 홍헌표

 

    조선총독부 판사.검사

▲김락헌(조선총독부 판사) ▲민병성(京城復審법원검사) ▲이선종(조선총독부平壤覆審법원검사) ▲홍승근(조선총독부大邱覆審법원검사)

 

    밀 정

▲강락원 김동한 김인승 박두영 박석봉 배정자 선우갑 선우순 오현주 이종영 이준성 장문재 장우형 정병칠 최정규

 

    친일단체

▲김명준 김한규 민영기 민영휘 박제빈 박춘금 선우갑 선우순 송병준 신석린 염중모 윤갑병 윤시병 윤치호 이동우 이병열 이완용 이용구 이윤용 조중응 조진태 한상용

 

    조선총독부 군인

▲김석원 김창용 박두영 어 담 이병무 정 훈 조동윤

 

    경시

▲강경희 강보형 강진풍 계광순 구연수 구자경 권오용 권중익 권태형 길홍경 김계현 김극일 김대원 김덕기 김동선 김명환 김상순 김상욱 김소직 김승련 김영배 김영수 김영찬 김우종 김윤복 김은제 김인영 김종원 김준권 김창영 김창림 김태석 나구하 노기주 노덕술 노인국 마현희 문진상 박근수 박인종 박장환 박재수 박정노 박준호 박희정 변영화 서기순 서상용 소진은 손석도 안경선 안형식 엄주면 연태윤 오석유 오세윤 윤병희 윤종화 이계한 이성근 이원보 이재붕 이종국 이종식 이창우 이헌규 임호영 임흥재 장강선 장기창 장우근 장우식 장헌근 전봉덕 전영찬 전창림 정기창 정충원 조성구 조연광 조종춘 조종훈 조창현 주익상 채규병 최 연 최 탁 최경진 최기남 최석현 최지환 최창홍 최태현 표한용 한동석 한석명 한정석 한종건 허 섭 현기언 황신태 황태근

 

    군수산업 관련자

▲고원훈(조선항공공업주식회사 설립 중심인물) ▲고한숭(송도항공기주식회사 사장 개성경방부단장) ▲김계수(비행기 헌납, 조선항공공업주식회사 대표) ▲문명기(비행기헌납) ▲박두영(금강항공공업주식회사 고문) ▲박흥식(조선비행기주식회사를 설립) ▲방의석(애국기 2대 헌납) ▲배영춘(비행기 1대 헌납) ▲백낙승(비행기 1대 헌납) ▲신용옥 (비행기 헌납) ▲이영개(금강항공공업주식회사 대표) ▲최주성(비행기 1대 헌납)

 

    조선총독부 판사

▲김준평 노상구 문택규 백윤화 양원용 오승근 오완수 원종억 윤성보 이명섭 이상기 이우익 이충영 장기상 조진만 한상범

 

    고등형사

▲김병태 김석기 김영기 배만수 심량체 오세윤 이대우 이종하 장인환 홍사묵

 

    기 타

▲고일청 김기진 김길창 김동환 김문집 김연수 김용제 김태흡 김희선 박석윤 박영희 박춘금 박흥식 박희도 방의석 배정자 서 춘 서범석 서병조 서정주 손영목 신용옥 신태악 신흥우 양주삼 원덕상 유진순 윤치호 이각종 이광수 이산연 이석규 이성근 이성환 이승우 이영근 이영찬 이인직 이종욱 이종린 이진호 이회광 이희적 임창수 임흥순 장석원 장우식 장인원 장직상 장헌근 장헌식 전부일 전필순 정교원 정국은 정인과 정인익 정춘수 조병상 주요한 진학문 차남진 차재정 최 린 최남선 최승렬 최재서 최정묵 최준집 한상룡 허영호 현영섭 현준호 홍승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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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문인 42명 명단과 작품 목록

곽종원(郭鍾元, 1915.5.3~?) 호는 춘파(春波)

- 약력
1915년 경북 고령 출생             1946년 조선청년문학가협회 결성에 참여, 한국문학가협회 창립 간부, 한국문인협회 이사
1955년~1968년 숙명여대 교수

- 작품 목록
1944.3 적극성의 추구 동양지광        1944.4 결전문학의 이념 국민문학         1944.8 학도 근로동원에 대해서 국민문학 1944.9 해양남아의 요람 국민문학      1945.2.16~19 문학의 함축성 매일신보     1945.6.26~28 창작월평 매일신보

김동인(金東仁, 1900∼1951) 창씨명 東文仁

- 약력
1900년 평양 출생                                                   1919년 {창조} 창간

1939년 '성전종군작가'로 황군 위문1943년 조선문인보국회 간사        1955년 '사상계'에서 동인문학상 제정

- 작품 목록
1941.7 백마강(소설) 매일신보         1942.1.23 감격과 긴장 매일신보          1942.2 아부용(소설) 조광

1944.8-12 성암의 길(소설) 조광       1944.1.1-4 총동원태세로 매일신보        1944.1.16-28 반도민중의 황민화 매일신보

1944.1.20 일장기 물결 매일신보       1944.12.10 문화인의 총궐기 매일신보     1945.3.8 전시생활소감 매일신보

김동환(金東煥, 1901~ ?) 창씨명 白山靑樹

- 약력
1901년 함북 경성 출생                       1929년 6월 종합잡지 {삼천리} 경영     1940년 국민총력조선연맹 문화위원

1941년 임전대책협의회 발기인으로 참여       1943년 조선문인보국회 상임이사

- 작품 목록
1939.12 일천 병사의 삶(시) 삼천리                      1939.12 고란사에서(시) 삼천리      

1940.7 탄환과 펜의 인연 삼천리                         1940.7.6 전승과 문화의 융성 매일신보

1940.11.19 신윤리의 수립 매일신보                      1941.1 백림개선 신시대
1941.2.24-27 문화부대의 신궁공역봉사기 매일신보        1941.9.18 건국영웅과 문화 매일신보

1941.11 임전보국단 결성에 제하여 삼천리                1942.1.10 비율빈 하늘 위에 일장기 매일신보

1942.1.12 대전과 반도아동(시) 매일신보                 1942.1.13 미영장송곡(시) 매일신보

1942.1.14 남국에서 오는 배(시) 매일신보                1942.1.15 남방만리 새 동무(시) 매일신보

1942.2.6-7 이십오만의 대진군(시) 매일신보              1942.2.6-7 축삼배 매일신보

1942.5 내외 동포에 호소함 대동아                       1942.5 군복 깁는 각씨네(시) 대동아

1942.5 남원기행(시) 대동아                             1942.3.9 오호 태평양 상의 군신(시) 매일신보

1943.8.7 님의 부르심을 받들고서(시) 매일신보           1943.11.6 권군 '취천명'(시) 매일신보

1944.1.6 적국 항복 받고지고(시) 매일신보

김기진(金基鎭, 1903~1985) 창씨명 金村八峯, 필명 팔봉(八峰)

- 약력
1903년 충북 청원 출생                                          1925년 카프(KAPF)결성에 참여
1938년 7월 3일 시국대응전선사상보국연맹 결성위원               1944년 제3회 대동아문학자 대회 참석

- 작품 목록
1940.2.27 문예시감 매일신보                                         1941.11 아세아주의와 김옥균선생 조광
1942.1.9 국민문학의 출발 매일신보                                   1942.1.28 역사적 명령 매일신보
1942.2.20 신세계의 첫 장(시) 매일신보                               1942.2 대동아전송가(시) 조광
1943.8.1 님의 부르심을 받들고(시) 매일신보                          1943.11.5 나도 가겠습니다(시) 매일신보
1943.11.5 가라 군기 아래로 어버이들을 매일신보, 대신해서(시)        1944.10.4 경산시첩(시) 매일신보
1944.10.18 의기충천(시) 매일신보                                    1944.2.20 보도정신행 매일신보
1944.9.6 이 길로 가자 매일신보                                      1944.1.5 탄환과 충언 매일신보
1944.1.19 신전의 맹세 매일신보                                      1944.8.17 문화인에게 격함 신시대
1945.3.12 금감단편 매일신보

김문집(金文輯, 1907~?) 창씨명 大江龍之介, 호 화돈(花豚)

- 약력
1907년 대구출생      1939년 조선문인협회 발기인·간사, 국민정신 총동원조선연맹 총재부 촉탁        1941년 일본 귀화

- 작품 목록
1939.7.16 축하할 죽음 국민신보   1939.9.23-28 일본문화의 특수성 매일신보  1939.9 조선민족의 발전적 해소론 서설 조광

김상용(金尙鎔, 1902~1951) 호 월파(月坡)

- 약력
1902년 경기도 연천 출생                                               1928년 이화여자전문학교 교수
1930년 서정시 <무상>, <그러나 거문고의 줄은 없고나>를 『동아일보』에 발표

- 작품 목록
1942.1.27 영혼의 정화 매일신보     1942.2.19 성업의 기초 완성 매일신보     1943.8.4 님의 부르심을 받들고서 매일신보

김소운(金素雲/1907.1.15~1981) 호 삼오당(三誤堂)

- 약력
1907년 부산 영도 출생               1929년 매일신보 학예부원              1980년 대한민국 문화훈장 은관(銀冠)

- 작품 목록
1943.6.8 야마모도 원수의 국장일 매일신보    1943.6.8 재장 매일신보        1943.11.21 부조의 오명을 일소 매일신보

김안서(金岸曙, 1886∼?) 창씨명 岸曙生 필명 金億, 본명 金熙權

- 약력
1886년 평안북도 정주 출생              1914년 동경 유학생 기관지 『학지광(學之光)』에 <미련>, <이별> 발표
1924년 동아일보사 학예부 기자          1937년 조선문예회 활동           1950년 6·25 때 납북

- 작품 목록
1939.1.4-6 신춘문단의 전망 매일신보           1940.11.30 국가와 개인 매일신보   1942.3.10 육군기념일에(시) 매일신보
1943.6.6 아아 야마모토 원수(시) 매일신보      1944.1.4 신년송(시) 매일신보      1944.1.27 님따라 나서자(시) 매일신보

김용제(金龍濟, 1909-1994) 창씨명 金村龍濟, 호 지촌(知村).

- 약력
1909년 충북 음성 출생             

1931년 일문시 「사랑하는 대륙」을 『나프』지에 발표. 일본 프롤레타리아 시인회 간사, 프롤레타리아 작가동맹 사무국장, 프로문화동맹 조선위 동경지부장 등 역임.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복역         1937년 조선문인보국회 상임이사

- 작품 목록
1939.3 전쟁문학의 전망 동양지광                     1939.4 내선일체의 가(시) 동양지광
1939.4 민족적 감정의 내적 청산 동양지광             1939.4.9 황군위문문사부대 매일신보
1939.6 조선문화운동의 당면 임무 동양지광            1939.7.26-8.1 문학의 진실과 보편성 경성일보
1939.8 싸우는 문화이념 녹기                         1940.1 전장의 미 인문평론
1942.2 해신(시) 조광                                1942.3 사석(시) 국민시가
1942.3.19-21 창작론의 전진과제 매일신보             1942.12 12월 8일(시) 동양지광
1943.2 어동정(시) 녹기                              1943.7.20 바다에서(시) 경성일보
1943.7.20 위대한 전사(시) 경성일보                  1943.11 불문의 도(시) 국민문학
1943.11.9 나는 울었다(시) 매일신보                  1943.12 아세아시집 대동문화사
1944.2 종제에게(시) 동양지광                        1944.3 이봄(시) 동양지광
1944.4 갑종(시) 동양지광                            1944.6 보도시첩(시) 동도서적
1944.8 장정(소설) 국민문학                          1944.9 학도동원(시) 동양지광
1944.11 입단하는 아침(시) 문학보국

김종한(金宗漢, 1916~1944) 창씨명 月田茂

- 약력
1916년 함경북도 경성군 명천 출생           1937년 『조선일보』 신춘 문예에 시 「낡은 우물이 있는 풍경」당선
1939년 『문장』에 「귀로」, 「고원의 시」, 「그늘」, 「할아버지」, 「계도」등 추천

- 작품 목록
1940.3 시단개조론 조광                      1940.11 살구꽃처럼(시) 문장          1941.4 항공애가(시) 문장    

1942.1 원정(시) 국민문학                    1942.3.16 춘복(시) 매일신보          1942.3 일기의 윤리 국민문학
1942.4 합창에 대해서(시) 국민문학           1942.5 풍속(시) 국민문학             1942.7 유년(시) 국민문학
1942.9.2 국어공부기 매일신보                1942.11.13 조선시단의 진로 매일신보

1943.1.16 영예의 유가족을 찾아서 매일신보   1943.2 거종(시) 춘추                 1943.3 신진작가론 국민문학
1943.5.26 해양과 조선문학 매일신보          1943.6 사상의 탄생 신시대       1943.8.6 님의 부르심을 받들고자 매일신보
1943.8 병제와 문학 신시대                   1943.12 문화의 일년 신시대      1944.1 용비어천가(시) 신시대
1944.7.14 생성하는 문학정신 매일신보

김해강(金海剛, 1903~1963) 본명 金大駿

- 약력
1903년 전북 전주 출생       1925년 시 「달나라」 『조선문단』 응모에 당선     1963년 예총 전북지부장

- 작품 목록
1942.6 아름다운 태양(시) 조광           1942.3.13 돌아오지 않는 아홉 장사 매일신보      1942.3.27-28 호주여 매일신보

노천명(盧天命, 1912~1957)

- 약력
1912년 황해도 장연 출생    1934년 조선중앙일보 학예부 기자   1955년 서라벌 예술대학 출강. 이화여자대학교 출판부 근무

- 작품 목록
1941.7.8 시국과 소하법 매일신보     1942.2.3 나의 신생활계획 매일신보           1942.2.19 싱가폴 함락(시) 매일신보
1942.2.28 진혼가(시) 매일신보       1942.3.4 부인근로대(시) 매일신보            1942.3 노래하자 이날을(시) 춘추
1942.3 전승의 날(시) 조광           1942.12.8 흰 비둘기를 날려라(시) 매일신보   1942.12 만주문학대표 오여사에게 춘추
1943.3 직업여성과 취미 신시대       1943.6 여인연성 국민문학   

1943.8.5 님의 부르심을 받들고서(시) 매일신보                                   1943.11.10 출정하는 동생에게 매일신보

모윤숙(毛允淑, 1910~1990)

- 약력
1910년 함경남도 원산 출생           1955년 한국자유문학가협회 시분과 위원장 및 문총 최고 위원
1967년 대한민국 예술원상            1979년 3·1문화상               1991년 금관문화훈장 추서

- 작품 목록
1940.9.10 신생활운동과 오락취미의 정화 매일신보    1940.9.17 창조적인 생활 매일신보        1942.1.6 동창 매일신보 1942.1 동방의 여인들 신시대       1942.2.21 호산나.소남도(시) 매일신보   1942.3.9 어머니의 힘 매일신보
1942.5 여성도 전사다 대동아       1943.5.27 아가야 너는(시) 매일신보     1943.11.12 내 어머니 한 말씀에(시) 매일신보
1943.12 오시지 않았는데(시) 신시대           1943.12 어린 날개(시) 신시대           1945.1.3 신년송(시) 매일신보

박영호(朴英鎬, 생몰년 미상)

- 약력
1930년대 중반 동양극장 전속작가

- 작품 목록
1940.2 잔등불(희곡) 문장                1941.2 수류 문장                    1942.2 갱생일가(희곡) 국민문학
1942.9 산돼지 국민연극경연대회          1943.9 물새 국민연극경연대회        1943.12 좁은문(희곡) 조광
1944.3-5 김옥균의 사(희곡) 조광         1944.7 혈서(희곡) 신시대            1944.11 제2의 동키호테 동양지광
1945.2 별의 합창 국민연극경연대회

박영희(朴英熙, 1901∼?) 창씨명 芳村香道

- 약력
1901년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天然洞) 출생                    1925년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가동맹(KAPF) 조직 주도
1934년 <최근 문예 운동의 신전개와 경향>을 발표하며 전향     1939년 조선문인협회 간사
1942년 11월 3일 대동아문학자대회 1차대회 참가       1943년 조선문인보국회 총무국장           1950년 6·25 때 납북

- 작품 목록
1939.7.25-26 {보리와 병정} 서평 매일신보    1939.10 전선기행 박문서관      1939.10 전쟁과 조선문학 인문평론
1940.1.1 국민문학의 건설 매일신보  1940.4.25 문장보국의 의의 매일신보      1940.7.6 문학운동의 전시체제 매일신보
1940.8.4 지식인의 이론 매일신보    1940.8.15-20 포연 속의 문학 매일신보    1940.11.6-7 신체제를 맞는 문학 매일신보
1941.3 꾸밈없는 야심 신시대        1941.4.11-16 문학의 새로운 과제 매일신보
1941.4 부여신궁어조영근로봉사에 춘추, 참례하여                1941.7.6 국민적 신문화의 제안 매일신보
1941.11 임전체제하의 문학과 문학의 국민문학, 임전체제         1942.3.16 신시대의 문학적 이념 매일신보
1942.10.29 대동아문학자대회 출석을 앞두고 매일신보            1942.12 한층 더 좋은 작품을 신시대
1943.2 이천오백만의 기대 춘추

박태원(朴泰遠, 1909∼1986)

- 약력
1909년 서울 출생                 1933년 구인회 참여         1941년 조선문인협회 발기인 1943년 조선문인협회 평의원
1945년 조선문학건설본부에 참여 소설부 위원                  1950년 6·25전쟁중 월북해 평양문학대학 교수로 재직
1956년 남로당 계열로 몰려 작품활동이 금지되었다가 1960년 복위.

- 작품 목록
1941.2 아세아의 여명 조광             1942 군국의 어머니 조광            1945.5.16- 원구 매일신보

백철(白鐵, 1908∼1985) 창씨명 白矢世哲

- 약력
1908년 평북 의주 출생            1931년 일본 동경고등사범학교 문과 졸업, 귀국후 {개벽사} 편집부장
1939년 조선문인협회 발기인       1940년 {매일신보} 학예부장          1941년 조선문인협회 간사
국민연극연구소 예술개론 강사     1943년 {매일신보} 베이징 지사장 겸 특파원 조선문인보국회 평의원
1962년 펜클럽 한국본부 회장      1972년 국민훈장 모란장, 3.1문화상

- 작품 목록
1938.12.18 이상의 필요 매일신보              1939.1.6 -7 해석에서 주장으로 매일신보
1939.4 시국과 문화문제의 행방 동양지광       1939.10 전장문학 일고 인문평론        1939.10.4 전선시집 서평 매일신보
1939.10.15 전선기행 서평 매일신보            1940.7 금후엔 문화적 사명이 중대 인문평론
1940.11 신체제와 저널리즘 인문평론           1940.12 천황폐하어친열특별관람식배관근기삼천리
1941.3 내선유록이 깊은 부소산성 문장         1941.5.31- 생활과 문화 매일신보    1942.1 낡음과 새로움 국민문학
1942.11 결의의 시대 국민문학                 1942.6-7 문학의 이상성 동양지광

서정주(徐廷柱, 1915.5.18∼2000.12.24) 창씨명 達城靜雄 호 미당(未堂)

- 약력
1915년 5월 16일 전북 고창 출생             1936년 <시인부락> 주재. 생명파(인생파) 시인
1942년 7월 평론 「시의 이야기-주로 국민 시가에 대하여」를 『매일신보』에 발표
1942년∼1944년‘인문사' 입사, 『국민문학』[국민시가] 편집       1946년 조선청년문학가협회 시분과 회장
1966년 대한민국예술원 회장, 대한민국예술원상 수상       1977년 문인협회 이사장         2000년 금관문화훈장 추서

- 작품 목록
1942.7.13-17 시의 이야기 매일신보          1943.10 징병적령기의 아들을 둔 조선의 춘추, 어머니에게
1943.9.1-10 인보의 정신 매일신보           1943.10 스무살된 벗에게 조광     1943.10 항공일에(시) 국민문학
1943.11 최체부의 군속지원(소설) 조광       1943.11.16 헌시(시) 매일신보     1943.11 경성사단 대연습 종군기 춘추
1943.12 보도행 조광                        1944.8 무제(시) 국민문학         1944.12.9 송정오장송가(시) 매일신보

송영(宋影, 1903~1979)

- 약력
1903년 서울 출생               1925년 KAPF 가담          1934년 신건설사사건으로 피검     1937년 동양극장 문예부원
1946년 10월 월북               1978년 지병으로 사망

- 작품 목록
1942.1.15-20 국민극의 창작 매일신보          1942.12.16-20 극계의 총관 매일신보        1943.8.5 영원한 충성 매일신보
1943.9 역사 연극경연대회                     1943.12.17-21 연극의 결전체제 매일신보
1945.2 신사임당 연극경연대회                 1945.2 달밤에 걷던 산길 연극경연대회

유진오(兪鎭午 1906∼1987)

- 약력
1906년 서울 출생               1939년 조선문인협회 발기인       1941년 국민총력조선연맹 문화부 위원
1942년 11월 3일 대동아문학자대회 1차대회 참가                   1943년 8월 25일 대동아문학자대회 2차대회 참가
1945년 조선언론보국회 평의원                                    1947년 대한민국 제헌국회헌법 기초위원
1952∼65년 고려대 총장                                          1960,61년 한일회담 수석 대표

- 작품 목록
1940.7 소감 삼천리                     1942.3 지식인의 표정 국민문학          1942.11 국민문학이라는 것은 국민문학
1943.1.9-13 동양과 서양 매일신보       1943.6 환멸 신시대                     1943.10 부상견문기 신시대
1943.11.18 병역은 큰 힘이다 매일신보   1944.9 우리가 반드시 승리한다 신시대

유치진(柳致眞, 1905∼1974)

- 약력
1905년 경남 통영 출신          1940년 조선극작가동호회 회장, 조선연극협회 이사         1941년 현대극장 대표
조선문인협회 상무간사          1943년 8월 25일 대동아문학자대회 2차대회 참가
1944년 6월 조선문인보국회 극문학부 회장                 1945년 조선문인보국회 평의원

- 작품 목록
1940.7 대륙인식 인문평론           1941.1.3 국민연극 수립에 대한 제언 매일신보        1941.2 신체제하의 연극 춘추
1941.3 아름다운 도시 신시대        1941.12 연극계의 회고 춘추                 1942.2.19 축 싱가폴 함락 매일신보
1942.6 북진대 여화 국민문학        1942.7.30-8.5 개척과 희망 매일신보         1942.9 극장은 연극을 결정한다 신시대
1942.9 만주분산개척민촌을 보고 춘추    1942.11-43.1 대추나무(희곡) 신시대     1943.6 싸우는 국민의 자세 국민문학

이광수(李光洙, 1892~1950) 창씨명 香山光郞

- 약력
1892년 평안북도 정주군 갈산면 출생             1904년 진보회 참여
1919년 2·8 독립선언서 기초, 8월 임시정부 기관지 『독립신문』사장 겸 편집국장    1926년 동아일보 편집국장 취임
1939년 조선문인협회 회장      1942년 대동아문학자대회 1차대회 참가               1943년 조선문인보국회 이사
학병 권유차 동경에 다녀옴.    1944년 11월 대동아문학자대회 3차 대회 참석

- 작품 목록
1939.2 가끔씩 부른 노래(시) 동양지광       1939.9 육장기(소설) 문장       1939.11.14-17 문학의 국민성 경성일보
1939.12 지원병장행가 삼천리                1939.12 선행장(소설) 家政の友  1940 국민문학과 그 순진성 애국대연설집
1940.1 조선문화의 장래 총동원              1940.2.16 국민문학의 의의 매일신보       1940.2.20 창씨와 나 매일신보

1940.3 내선일체와 국민문학 조선            1940.3-7 진정 마음이 만나서야말로 녹기

1940.3.2-6 지원병훈련소를 보고 매일신보    1940.4 내선일체와 조선문학 조선         1940.5.17-20 산사사람들 경성일보
1940.7.6 황민화와 조선문학 매일신보        1940.8.3-5 예술의 금일 명일 매일신보    1940.8 나의 교우록 모던 일본
1940.8.28 의무교육과 우리 각오 매일신보    1940.9 내선청년에 고함 총동원  1940.9.30 조선문예의 금일과 명일 경성일보
1940.9.4-12 심적 신체제와 조선문화의 진로 매일신보    1940.9.19 배움의 감격 매일신보
1940.10.1 조선문학의 참회 매일신보         1940.10.1-9 동포에 고함 경성일보    1940.11 얼굴이 변한다 문예춘추 1940.11 지원병 훈련소의 하루 국민총력      1940.12 문사부대와 지원병 삼천리    1941.1 신체제하의 예술의 방향 삼천리
1941.1 동포에 고함 박문서관                1941.1-3 그들의 사랑(소설) 신시대   1941.1 어버이(시) 신시대
1941.1 우리집의 노래(시) 신시대            1941.1 신시대의 윤리 신시대         1941.1 인간수행론 신시대
1941.2 생사관 신시대                       1941.3 학명기 신시대                1941.3 행자 문학계
1941.3.10-14 문인의 응소 매일신보          1941.4.22-5.1 일본문화와 조선 매일신보
1941.4 대화숙수양회잡기 신시대             1941.6.28-7.3 근로와 문화 매일신보        1941.6 인생과 수양 신시대
1941.7.6 인고의 총후문화 매일신보          1941.7 부여행(시) 신시대                  1941.7 사변과 조선 신시대
1941.7.31-8.2 국가와 문화 매일신보         1941.9 긴박한 시국과 조선인 신시대
1941.9-1942.6 봄의 노래(소설) 신시대       1941.9.4-7 반도 민중의 애국운동 신시대
1941.10 반도의 자매에게 고함 신시대        1941.11 (속) 반도의 형제자매에게 보냄 신시대   1942.1 선전대조(시) 신시대
1942.1 항구원대한 구상 조선공론            1942.1 사상 함께 영미를 격멸하라(강연) 신시대
1942.1.3 태평양이여 매일신보               1942.1.12-15 생활도 결전적 매일신보            1942.1 군마 춘추
1942.1 개회사 신시대                       1942.3 싱가폴 함락하다(시) 신시대
1942.4 인생관,국가관,연애관 등등 신시대    1942.4 진주만의 구군신 (시) 신시대
1942.5 병역과 국어와 조선인 신시대         1942.5 지금이야말로 봉공의 기회 대동아
1942.5 토쿠토미 소호선생과 만나 이야기대동아      1942.6 징병과 여성 신시대         1942.6 국어와 조선어 신시대
1942.7.30 황민생활요령 매일신보                   1942.9 앞으로 2년 신시대          1942.10 사상의 간소화 신시대
1942.12 대동아 일주년을 맞는 나의 결의 국민문학   1943.1 전망(시) 녹기          1943.2.5-8 문학의 신도표 매일신보
1943.2 국민문학문제 신시대                        1943.2 폐하의 성업에 춘추

1943.2.27 개병의 노래 모집에 찬사 매일신보        1943.3 올바르게 사는 법 신시대   1943.3 키쿠치 캉 의장께 대동아
1943.3 동아정신 수립에 대하여 대동아              1943.7.3 백천영자훈도순직 매일신보
1943.7.28-31 병제의 감격과 용의 매일신보          1943.8 대동아 전쟁의 교훈 녹기  1943.10 가가와 교장(소설) 국민문학
1943.11 군인이 될 수 있다(소설) 신태양            1943.11.5 조선의 학도여(시) 매일신보
1943.12.10 학병에게 감사 매일신보                 1943.12 대동아(소설) 녹기          1944.1.1 새해(시) 매일신보
1944.1.17 학병에게 보내는 세기의 감격 매일신보    1944.2 새해의 기원(시) 신시대      1944.5 파리 반도작가단편집
1944.6 원술의 출정(소설) 신시대                   1944.7.19 승리의 일(시) 매일신보   1944.7 절하는 마음 신시대
1944.8 청년과 금일 신시대                         1944.8 두 사람(소설) 방송지우      1944.9 전쟁과 문학 신시대
1944.10 반도 청년에 붙임 신시대                   1944.10 소녀의 고백(소설) 신태양
1944.12 적함대 찾아노라(시) 신시대                1945.1.18 모든 것을 바치리 매일신보

1945.1 대동아문학의 길 국민문학                   1945.1.26-2.1 전쟁과 문화 매일신보   1945.7.1-5 소개기 매일신보

이무영(李無影, 1908~1960)

- 약력
1908년 1월 14일 충북 음성 출생                 1934년 동아일보사 학예부 기자로 입사

1943년 장편 『청기와집』으로 조선예술상 수상.  1950년 한국전쟁시 해군 정훈장교 입대      1957년 단국대 국문과 교수

- 작품 목록
1942.2.19 가련한 처칠의 말로 매일신보     1942.3.17-21 문학의 진실성 경성일보   1943.2.25-28 개척촌을 보고 매일신보
1943.4 토룡(소설) 국민문학                1943.5.3-9.6 향가(소설) 매일신보      1945.5.5 소개 산 전투 매일신보

이서구(李瑞求, 1899~1981) 창씨명 牧山瑞求, 호 고범(孤帆)

- 약력
1899년 경기 안양(安養) 출생        1921년 조선일보 도쿄(東京)특파원          1935년 동양극장 전무
1942년 조선연극문화협회 초대이사장

- 작품 목록
1941.3 사람값을 한 기쁨 신시대           1942.2.20 감격과 축하 신시               1943.7 보도연습기 조광
1944.6 불이농장에서 신시대

이석훈(李石薰 1908.1.27~1950?) 창씨명 牧洋, 호 금남

- 약력
1908년 평안북도 정주(定州) 출생.           1933년 『신동아(新東亞)』지 「황혼의 노래」

- 작품 목록
1941.2 함흥일기 신시대                    1941.3 부여기행 신시대                1941.6 애견가의 수기 춘추
1941.11 반도의 신문화라고 하는 것 녹기    1941.11 고요한 폭풍(소설) 국민문학    1941.12 전환기의 조선문학 녹기
1942.1 성지참배통신 조광                  1942.1 성지참배통신 신시대      1942.3 나아가자 일장기와 함께 동양지광
1942.3.7-12 국민문학의 문제 매일신보      1942.6 새롭다는 것에 대해서 동양지광     1942.7 징병.국어.일본정신 조광
1942.8.17-20 20세기의 신화 매일신보       1943.1.13 영예의 유가족을 찾아서 매일신보

1943.6 고요한 폭풍(소설집) 매일신보사     1943.7 행군 국민문학                  1943.8 혈록(소설) 동양지광
1943.8 최후의 가보(소설) 신시대           1944.11 김종한의 인간과 작품 국민문학

이찬(李燦, 1910∼?)

- 약력
1910년 1월 15일 함남 북청 출생               1931년 동지사 결성, 카프에 가담

- 작품 목록
1942.6 어서 너의 키타를 조광                 1943.3 병정 신시대                 1943.6-8 세월(희곡) 조광
1944.1.19 송 출진학도 매일신보               1944.2 송 출진학도 신시대          1944.3 그나마 잘 죽어서 동양지광
1944.8 보내는 사람들(희곡) 신시대            1944.10 잔사 동광

이헌구(李軒求, 1905~1982) 창씨명 牧山軒求, 호 소천(宵泉).

- 약력
1905년 함북 명천(明川) 출생           1936년 『조선일보』학예부 기자        1941년 조선문인협회 상무간사
1943년 조선문인보국회 평의원          1949년 공보처 차장                    1954년 이화여자대학교 문리과대학 교수
1973년 예술원 공로상

- 작품 목록
1941.1.5-7 각고의 정신 매일신보           1943.11.23 적 학병격최하라 매일신보          1943.12 천재일우의 때 조광
1943.12 화성돈에 일장기 날리라 춘추

임학수(林學洙, 1911-?)

- 약력
1911년 전남 순천 출생             1939년 조선문인협회 발기인          1943년 조선문인협회 간사

- 작품 목록
1939.5.21 펜부대보고 국민신보             1939.7 전선시집 인문사            1939.8 보정성의 인상 조광
1939.9 야전(시) 조광                      1939.9 야연(시) 조광              1940.7 출전한 우인 인문평론
1941.11 자화상 국민문학                   1943.11.8 학도총진군(시) 매일신보

장혁주(張赫宙, 1905.10.13~?) 창씨명 : 野口稔

- 약력
1905년 대구 출생                                  1932년 일문(日文) 소설 『아귀도 (餓鬼道)』가 『개조(改造)』에 당선
1942년 황도조선연구회, 대륙개척문학위원회 위원 역임

- 작품 목록
1939.1 가등청정 삼천리                    1939.4 조선의 지식층에 호소함 삼천리    1942.6.13 개척지시찰보고 매일신보
1943.1 어느 독농가의 술회(소설) 녹기      1943.6.6 역사에 불멸할 일순 매일신보    1943.9.7-22 순례(소설) 매일신보
1943.11.11 화랑도 정신의 재현 젊은 학도의 매일신보, 갈길은 하나                   1944.1 새로운 출발 녹기연맹

정비석(鄭飛石, 1911-1991) 본명은 서죽(瑞竹)

- 약력
1911년 평북 의주 출생             1927년 단편 「성황당(城隍堂)」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      1940년 매일신보 기자
[제신제] 발표                     1943년 조선문인보국회 간사

- 작품 목록
1939.4.23 조국으로 돌아가다(소설) 국민신보             1942.2 한월(소설) 국민문학         1942.7 지식인 동양지광
1943.1.15 영예의 유가족을 찾아서 매일신보              1943.4-5 산의 휴식(소설) 신시대    1943.4 국경 국민문학
1943.7 군대생활 신시대                                 1943.7 사격 국민문학               1943.7 철면피 국민문학

정인섭(鄭仁燮, 1905~1983) 창씨명 東原寅燮, 호 눈솔

- 약력
1905년 경상남도 울주 출생              1922년 색동회 발기인            1939년 조선문인협회 간사
1941년 조선문인협회 상무간사           1956년 서울대학교 대우교수 및 팬클럽한국본부위원장
1963년 『영역 한국시선』출간으로 제4회 번역문학상 수상

- 작품 목록
1940.1.3-5 애국문학의 제창 매일신보                      1940.7.6 총후문학과 개척문학 매일신보
1940.9.9 건전한 오락은 씩씩한 매일신보, 국민의 표징      1940.12.24 문인순회강연통신반 매일신보
1941.2 나의 보고서 신시대        1942.1 서양문학에의 반성 국민문학        1942.1.29 엄숙한 순간 매일신보
1942.2.18 꿈이 아니다 매일신보   1942.2.24-3.2 영국문화의 위기 매일신보   1942.12 대동아전을 맞는 나의 결의 국민문학

정인택(鄭人澤, 1909~ ?)

- 약력
『매일신보』학예부 기자, 『문장』기자        1942년 조선문인협회 간사         1943년 조선문인보국회 간사
1945년 조선문인보국회 소설부 회장

- 작품 목록
1940.2.16 신이상의 수립 매일신보            1941.3 부상관의 봄(소설) 춘추       1941.11 청량리계외(소설) 국민문학
1942.1 행복(소설) 춘추                      1942.7.27-29 대지의 역사 매일신보   1942.8 개척민의 감정 춘추
1942.9 옥토의 표정 신시대                   1943.3 만주개척지기행 국민문학      1944.6 붕익(소설) 동양지광
1942.11 검은 흙과 흰 얼굴(소설) 조광        1943.11 해변(소설) 춘추             1944 창작집 조선도서주식회사

조연현(趙演鉉 1920~1981) 창씨명 德田演鉉, 호 석재(石齋)

- 약력
1920년 경남 함안 출생          1945년 『예술부락 藝術部落』주재      1946년 청년문학가협회(靑年文學家協會) 결성
1954년 예술원 회원             1955년 『현대문학(現代文學)』주간     1963년 대한민국 문화포상
1970년 국민훈장 동백장         1972년 3·1문화상

- 작품 목록
1942.5 동양에의 향수 동양지광        1942.6 아세아부흥론서설 동양지광         1942.10 강창천심에 대해서 동양지광
1943.1 문학자의 입장 동양지광        1943.8 자기의 문제로부터 국민문학        1943.12 평단의 일년 신시대

조용만(趙容萬, 1909~1995)

- 약력
1933년 구인회(九人會) 조직           『매일신보』기자        1950년 『코리아 타임스』주필     1953년 고려대학 교수

- 작품 목록
1941.7 만찬(소설) 춘추                1941.12 근로봉사일지 조광              1942.7 배 안에서(소설) 국민문학
1942.7 차중에서 생긴 일 동양지광      1942.12 삼군 부처와 나와(소설) 국민문학

1944.1 전국 현단계와 국민의 결의 국민문학          1944.3 도시 소개와 그 의의 신시대   1944.6 흑령탄갱의 감상 신시대

주요한(朱耀翰, 1900∼1979) 창씨명 松村紘一

- 약력
1900년 평안남도 평양 출생            1929년 동아일보사 편집국장, 논설위원        1939년 조선문인협회 간사
1943년 조선문인보국회 시부 회장      1944·5년 조선문인보국회 평의원             1945년 해방 후 문단 활동 중단

- 작품 목록
1940.12 동양해방(시) 삼천리            1941.3 첫피(시) 신시대                  1941.9 임전조선 신시대
1941.11 손에 손을 국민문학             1942.1 루즈벨트여 답하라 신시대         1942.1 명기하라 12월 8일(시) 신시대
1942.1.7 태평양의 시대 매일신보        1942.1.8 국민시가의 경향 매일신보       1942.1 팔굉일우(시) 삼천리
1942.2 미영의 동아침략 신시대          1942.2 상해조계진주일에 왕군에게 보냄(시)조광   1942.2 대동아행진곡(시) 춘추
1942.2.18 싱가폴 함락가(시) 매일신보   1942.2.23 동아의 새봄(시) 매일신보      1942.3 마음 속의 싱가폴(시) 신시대
1942.3.23 대동아권과 문화의 문제 매일신보   1942.4 승리의 태평양(시) 춘추      1942.4 전필승,공필취 신시대
1942.5 노무와 의용화 문제 대동아       1942.6 징병령 실시와 조선청년 신시대    1942.7 새로운 각오 대동아
1942.12 12월 7일의 꿈(시) 신시대       1942.12.8 성전찬가(시) 매일신보         1942.12.11 반도청년 궐기하라 매일신보
1943.3 최저생활의 실천 신시대          1943.5.13 아침햇발(시) 매일신보         1943.6 바다로 가리(시) 춘추
1943.6 다섯가지 사명 신시대            1943.6 이기지 않으면 안된다 국민문학    1943.7.30 손에 손을(시집) 박문서관
1943.8 선서식 신시대                   1943.9 불타는 희망 신시대               1943.10 직장, 도장, 전장 신시대
1943.11.18 나서라 지상명령이다 매일신보   1944.1 결전하 만주의 예문상태 신시대      1944.1.19 천인침 매일신보
1944.1 나의 결전 좌우명 신시대            1944.3 싸우는 연극의 자세 신시대          1944.5 우후(시) 신시대
1944.7 정밀(시) 신시대                    1944.10 적 미국의 사상모략 신시대         1945.1.29 파갑폭뇌(시) 매일신보

채만식(蔡萬植, 1902-1950) 호 白陵

- 약력
1902년 전북 옥구(沃溝) 출생.      1924년 「새 길로」- 『조선문단』12월호 발표 후 등단, 한 때 동반작가로 불려짐
1937년 「탁류」                   1943년 조선문인보국회 평의원       1950년 폐결핵으로 사망

- 작품 목록
1940.7 나의 '꽃과 병정' 인문평론             1940.11.22 대륙 경륜의 장도 그 세계사적 매일신보, 의의
1941.1.5 시대를 배경하는 문학 매일신보       1941.1 문학과 전체주의 삼천리          1941.1 자유주의를 청소 삼천리
1941.7 혈전(소설) 신시대                     1943.1.18 영예의 유가족 방문기 매일신보

1943.1 지인태 대위 유가족 방문기 신시대      1943.1 추모되는 지인태 대위의 자폭 춘추

1943.3 농산물 출하(공출) 기타 반도노광       1943.8.3 홍대하옵신 성은 매일신보    1944.6 경금속 공장의 하루 신시대
1944.10.5-1945.5.15여인전기(소설) 매일신보

최남선(1890.4.26~1957.10.10) 호 육당(六堂)

- 약력
1890년 서울 출생                               1919년 3·1 독립선언서 기초, 민족대표 33인 중 1인

1927년 총독부 조선사편찬위원회 촉탁            1938년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 『만몽일보(滿蒙日報)』고문
1939년 건국대학(建國大學) 교수                 1943년 재일조선인 유학생의 학병지원을 권고차 도일
1950년 해군전사편찬위원회 촉탁, 서울시사(市史) 편찬위원회 고문            1957년 뇌일혈로 사망
1958년 우이동에 기념비 건립됨

- 작품 목록
1937.8.15 내일의 신광명 약속 매일신보       1943.3 만주건국의 역사적 유래 신시대    1943.11.4 보람있게 죽자 매일신보
1943.11.20 나가자 청년학도여 매일신보       1943.12 보람있게 죽자 조광              1944.1.1 아세아의 해방 매일신보
1944.2 성전의 설문 신시대

최재서(崔載瑞, 1908∼1964) 창씨명 石田耕造

- 약력
1908년 황해도 해주 출생          1941년 친일문학지 {국민문학} 주간           1943년 조선문인보국회 이사

- 작품 목록
1940.6 전쟁문학 인문평론                 1940.7 사변당초와 나 인문평론             1941.1 전형기의 평론계 인문평론
1941.1.14 문화이론의 재편성 매일신보     1941.2 전형기의 문화이론 인문평론         1941.2 문학신체제화의 목표 녹기
1941.4 문학정신의 전환 인문평론          1941.8.2 징병감사와 우리의 각오 매일신보  1941.11 국민문학의 요건 국민문학
1942.3 나의 페이지 국민문학              1942.5-6 징병제 실시의 문화적의의 국민문학
1942.7 새로운 비평을 위하여 국민문학     1942.8 조선문학의 현단계 국민문학   1942.10 문학자와 세계관의 문제 국민문학
1943.4 선전의 효과 조선                  1943.5 근로와 문학 국민문학         1943.6 사상전의 첨병 국민문학
1943.7 보도연습반(소설) 국민문학         1943.8 징병서원행 국민문학          1943.9 대동아의식에 눈뜨며 국민문학
1943.10 결전하의 내지 국민총력           1944.1.11 아세아의 해방 매일신보    1944.4 받들어 모시는 문학 국민문학
1944.5-8 비시의 화(소설) 국민문학        1944.12 금년의 신인군 국민문학      1945.2 민족의 결혼(소설) 국민문학

최정희(崔貞熙, 1906~1990) 호 담인(淡人)

- 약력
1906년 함북 성진 출생     1934년 2차 조선 프롤레타리아 예술가동맹(KAPF) 검거시 투옥    1950년 공군종군작가단 참가

1972년 대한민국예술원상   1982년 3 1문화상

- 작품 목록
1939.5.14 어머니의 마음 국민신보        1940 친애하는 내지의 작가 모던 일본       1941.2 환상의 병사 국민총력
1941.7.15 시국과 소하법 매일신보        1941.9.23-26 초가을의 편지 경성일보       1942.2.21 동아의 새 아침 매일신보
1942.4 2월 15일의 밤 신시대             1942.5.19 국가의 아들의 어머니에게 경성일보     1942.5 여명 야담
1942.5 군국의 어머니 대동아             1942.5 꿈은 남녁으로 대동아                1942.7 장미의 집 대동아
1942.11 야국초 국민문학                 1942.12.12 푸른 하늘 경성일보

함대훈(咸大勳 1906.~1949) 호 일보(一步)

- 약력
1906년 황해도 송화(松禾) 출생                    1939년 조선문인협회 발기인    1941년 조선문인협회 문학부 상무간사
1941년 현대극장 연구부 국민연극연구소 소장       1942년 조선문인협회 간사      1947년 국립경찰전문학교 교장

- 작품 목록
1939.7 남북조선편답기 조광         1940.10.11-16 문예시감 매일신보         1940.12.9-10 맥박과 호흡의 조화 매일신보
1940.12 우리들과 지원병 조광       1941.1.5-9 지도와 새 이념 매일신보      1941.8.19-21 전쟁취재와 문학 매일신보
1942.2.18 세계변혁의 날 매일신보   1942.4.6-8 남방문화공작과 건설문제 매일신보
1942.11.18-21 전쟁문학별견 매일신보     1943.8.4 장정의 각오 매일신보       1943.8.10-14 전시수상 매일신보

함세덕(1915∼1950)

- 약력
1915년 전라남도 목포 출생                  1936년 단막희곡 「산허구리」로 등단             1941년 현대극장 단원
1945년 조선문인보국회 극문학부 간사장

- 작품 목록
1941.2.7-11 신극과 국민연극 매일신보         1942.3 추장 이사베라(희곡) 국민문학      1942.3 에밀레 종(희곡) 대동아
1943.3.2- 동경국민연극의 전망 매일신보       1944.11 거리는 쾌청한 가을날씨(희곡) 국민문학
1944.11 황해(희곡) 국민연극경연대회

홍효민(洪曉民 1904.1.21~1975)

- 약력
1904년 경기 연천(漣川) 출생              1927년 {제 3전선} 발행          1943년 조선문인보국회 평론수필분회 간사

- 작품 목록
1940.10.15-25 감격의 일일 매일신보       1942.1 인생의 도 동양지광          1943.8.14-17 미소기 연성행 매일신보
1943.9 계와 일본정신 신시대              1943.9 미영사상의 본질 조광

(홍성식 기자 hss@ohmynews.com 2002/08/12 오후 5;14)

일제강점기 일그러진 붓끝으로 일황을 찬양하고, 일제의 침략전쟁터로 조선청년들을 내몬 친일 반민족 문필가 42명의 명단과 그들의 친일작품 전체 목록이 8·15 광복절을 맞아 만천하에 공개된다.

이번 명단공개는 '부끄러운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전정한 역사청산이자, 친일파청산'이라는 의미에서 이뤄진 것으로, 더러 몇몇 친일문인의 행적과 작품목록이 공개된 적은 있으나 이처럼 집단으로 공개되기는 처음이다.

또 이번 친일문인들의 명단공개는 후배 문인들이 선배 문인들의 부끄러운 면을 스스로 들춰내 선배들을 대신해서 민족과 역사 앞에 참회를 한다는 점에서 또다른 의미를 부여할 수 있겠다.

민족문학작가회의(이사장 현기영), 민족문제연구소(이사장 조문기), 계간 실천문학(대표 김영현), 민족정기를 세우는 의원모임(회장 김희선 민주당 의원), 나라와 문화를 생각하는 의원모임(회장 김원웅 한나라당 의원) 등은 광복 57주년을 맞아 오는 14일 오전 11시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친일문학에 대한 자성-문학인 공개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문학을 하는 후배들이 역사와 문학 앞에서 떳떳하지 못했던 선배 문인들의 잘못을 사과하고 반성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는 게 작가회의 강형철 상임이사의 설명. 이날 발표될 친일문인은 춘원 이광수, 육당 최남선, 파인 김동환, 모윤숙 등을 포함해 모두 42명으로, 이들은 그동안 우리 현대문학사의 대표적 문인으로 소개돼 왔던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친일문인 명단 심의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민족문제연구소 임헌영(문학평론가) 부소장은 "친일의 과거를 청산하려는 우리의 시도가 보복이나 단죄의 측면으로 해석돼서는 곤란하다"며, 친일문학과 친일문인의 청산작업은 "진실의 토대 위에서 잘못을 반성하고 당당한 민족으로 거듭나기 위해 피할 수 없는 선결과제"라고 말했다.

친일문인으로 지목된 이들 중 가장 많은 친일작품을 발표한 문인은 단연 춘원 이광수. 그는 '우리집의 노래(시)' '육장기(소설)' '지원병 장행가(논설)' 등 모두 103편의 친일작품을 남긴 것으로 집계됐다. 그 다음으로 시인 주요한(43편)과 문학평론가 최재서(26편), 시인 김용제(25편) 등이 뒤를 이었다.

오는 14일 발표될 친일작품 목록은 일제의 폭압과 광기가 극에 달했던 중일전쟁(1937년) 이후에 발표된 것들만을 대상으로 했다. 이는 '친일'의 잣대를 보다 객관적이고 균형있게 적용하려 한 노력으로 풀이된다.
한 예로 김사량의 경우는 일본어로 작품을 썼지만 반일의식을 표현했다는 이유로 친일문인 명단에서 제외됐다. 또 시인 정지용과 소설가 김정한의 경우 친일적 색채가 의심되는 글이 각각 한 편씩 있지만 강도가 극히 미약한데다 자발적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이번 명단에서는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월28일 친일파 708명의 명단을 전격발표, 사회적 파장을 불러 일으켰던 광복회(회장 장 철)의 제2차 친일파 조사작업이 일부 집단의 반발로 인해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광복회가 올 10월에 발간예정인 책자에도 논란이 됐던, 동아일보 전 사주인 인촌 김성수 등 16명의 친일행적은 빠지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모처럼 시도된 친일파 청산 노력이 또다시 좌절되는 것이 아니냐며 반발의 목소리도 터져 나오고 있다.

<오마이뉴스>는 이번 친일작가와 작품목록 발표가 가지는 역사적·사회적 의미를 고려하여 42명 친일문인의 명단과 그들의 휜 붓끝에서 나온 작품목록을 그대로 공개한다. 아래 명단과 목록은 민족문학작가회의와 <계간 실천문학>이 제공한 것이다.

"역사를 바로 세우는 시발점이 되길..."

[미니인터뷰] 작가회의 현기영 이사장

8월10일 오후 3시. 이번 친일문인 명단 및 친일작품 목록발표에 참여한 민족문학작가회의 현기영 이사장과 전화통화를 가졌다. 현 이사장은 "이번 발표가 사회 각 분야의 역사바로세우기 운동으로 확대되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아래는 그와 나눈 일문일답.

-친일문인과 친일작품 발표를 준비한 계기는?
"광복 57주년이 다가오지만 식민지경험을 제대로 반성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 이는 민족공동체의 정신을 올바르게 세우려는 노력이 없었다는 말과도 같다. 그런 와중에 친일의 문제가 청산대상이 아니라 이해의 대상으로 호도되기까지 했다. 늦었지만 이제라도 겸허하게 과거를 돌아봐야 한다. 제대로 된 역사에 대한 반성 없이 어떻게 미래가 설계될 수 있겠는가. 후손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당대에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했다."

-반발하는 사람들은 없었는지.
"공식 발표가 14일이다. 그런 까닭에 아직까진 반대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그리고, 반발해야할 이유도 없지 않은가. 김동환씨의 아들은 스스로 아버지의 잘못을 사과하기까지 했다. 이번 발표는 단죄의 의미가 아니다. 과오의 역사를 반성하자는 것이 우리의 뜻이다."

-자료수집과 조사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텐데.
"실천문학 편집위원들과 민족문제연구소 임헌영씨 등이 많은 고생을 했다. 철저한 선정기준제시와 명확한 근거확보를 위해 여러 사람이 공을 들였다."

-친일의 청산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우리 역사엔 친일에 대한 반성과 청산노력이 없었다. 그들은 해방 이후에도 계속 기득권 세력으로 승승장구했고, 그들의 후손 역시 선대의 정치적, 경제적인 후광을 등에 업고 아무 어려움 없이 사회로 편입해 부를 누리며 살고있다. 이것을 짚고 넘어가지 않고서는 역사가 바로 서지 않는다. 만약 그런 노력이 없다면 일반인들의 좌절감과 열패감을 어쩔 것인가."

-앞으로의 계획은?
"지속적인 친일문인과 친일작품 발굴 노력이 있을 것이다. 이번 발표가 학계를 비롯한 사회 각 분야의 역사바로세우기 운동으로 가는 시발점이 되었으면 한다." / 홍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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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응모·김성수씨등
의원모임·광복회"민족정통성 수호위해 밝혀"

일제강점기에 친일 활동을 벌인 주요인사 708명의 명단이 해방이후 57년만에 처음으로 발표됐다. 특히 이 명단에는 방응모 전 조선일보 사장, 김성수 전 동아일보 사장 등 해방 이후 우리사회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해온 인물이 다수 포함돼 있어 앞으로 이들에 대한 재평가 작업을 둘러싸고 적잖은 논란이 예상된다.

`민족정기를 세우는 의원모임'(회장 김희선)은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그동안 광복회(회장 윤경빈)와 함께 심사해온 `일제하 친일반민족행위자' 692명의 명단과 그들의 구체적 친일행적을 공개했다. 이 모임은 또 광복회가 명단공개를 꺼린 16명에 대해서도 자체적으로 친일파로 규정하고 그 명단을 밝혔다.

이 16명에는 방응모·김성수 외에 여성박사 1호 김활란, 시인 모윤숙 등 여성계 6명, `봉선화' 작곡가인 홍난파, 서울음대 창설의 주역 현제명 등 문화·예술계 6명, 동국대 초대 총장 권상노, 한민당 외교부장 장덕수 등이 포함돼 있다.

이 모임의 심의위원장을 맡은 서상섭 한나라당 의원은 “이들 16인은 친일행적 외에 우리 사회에 그 나름대로 끼친 공적이 있는데다, 아직도 살아있는 영향력을 미치고 있어 공개 여부를 놓고 논란이 있었다”며 “그러나 일제시기에 분명한 친일행적이 있는 만큼 그 명단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의원모임과 광복회가 의견을 같이 한 692명에는 을사오적인 이완용, 정미칠적인 고영희, 일진회의 김명준을 비롯해 서정주·주요한·이광수·최남선 등 유명 문인들도 포함돼 있다.

이 모임의 회장인 김희선 민주당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친일 반민족행위자의 죄상을 밝히는 일은 국민생활의 최고 도덕규범이며 민족의 정통성을 수호하는 일임과 동시에 세계일류국가로 가는 길에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이라며 “역사의 심판에는 공소시효가 없다는 믿음으로 친일 반민족행위자의 명단을 발표한다”고 말했다.

이날 명단 발표에는 민주당의 김경천 김성호 김태홍 김희선 배기선 박상희 설송웅 설훈 송영길 신기남 심재권 원유철 이상수 이재정 이종걸 이창복 이호웅 임종석 전갑길 정장선 최용규 의원과, 한나라당의 이부영 김원웅 김홍신 서상섭 의원이 참여했다.

(한겨레, 등록 2002.02.28(목) 19:04.김의겸 기자kyummy@hani.co.kr

친일명단 공개 의미

반세기 밀린 청산 '재점화'

국회 `민족정기를 세우는 의원모임'이 3·1절을 하루 앞두고 친일인사 708명의 명단을 발표한 것은, 해방이후 57년만에 처음으로 책임있는 단체에서, 그것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밝혔다는 점에서 커다란 울림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재야 사학자들을 중심으로 한 `친일파 99인' `친일파 죄상기' 등의 저술이나 논문은 간간히 이어져왔으나, 정부나 국회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친일파 정리에 손을 댄 경우는 전혀 없었다.

특히 이번 발표는 우리사회 각계각층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살아있는 권력'을 건드렸다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의 사주 방응모 김성수를 친일파로 규정한 것이 대표적이다. 한 참석의원은 “명단발표에 참석한 의원 25명중 누구하나 부담감을 느끼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활란 현제명 모윤숙 김은호 서정주 등도 길러낸 제자들이 모두 우리 학계와 문화계의 기둥역할을 하고 있어 누구하나 녹녹한 인물이 없다.

이 때문에 인물선정 과정에서 적잖은 진통을 겪었다. 의원모임과 함께 심사작업을 벌여온 광복회에서는 신아무개 교수 등이 16명 명단 발표를 끝내 거부해, 의원모임이 단독으로 발표할 수밖에 없었다. 발표 전날 밤늦도록 이뤄진 의원들의 최종 논의 과정에서는 안아무개 의원 등이 “해당 인사들의 유족들에게 해명의 기회를 줘야 한다”고 신중론을 펴다 기자회견장에는 모습을 나타내지 않기도 했다.

그렇지만 이날 의원들은 “지금까지 일제 잔재 청산이 이뤄지지 못한 것은 그 당시 친일반민족행위로 인해 형성된 기득권층과 그들의 비호세력이 청산작업을 수행하는 데 커다란 걸림돌로 작용했으며, 이로 인해 청산작업이 이뤄지지 못하는 악순환이 반복되었기 때문”이라며 “이번 명단발표를 계기로 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차단하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명단발표의 의의를 설명했다.

이들은 또 △친일반민족행위에 대한 진상규명위원회 설치 △독립애국정신 계승을 위한 사업 △500원짜리 주화에 안중근 등 독립애국지사의 초상문양 채택 △독립운동유적지를 대학생들과 함께 순례하는 `독립군 따라 대행진' 행사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친일잔재 청산이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의 과제임을 끊임없이 상기시키겠다는 의지다.

그런만큼 명예훼손 소송 등 대상자 유족들의 반발도 예상되고 있으나, 김희선 의원은 “이번 발표는 국회의원들이 면책특권없이 기자회견 형식으로 발표한 것”이라며 “모든 법적소송에 대응할 것이며, 증빙자료도 충분하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겨레, 등록 2002.02.28(목) 20:27김의겸 기자kyummy@hani.co.kr )

우리 한번, 생각해봅시다

bullet03_redsign.gif 박정희는 친일파 명단에서 빠졌을까?  '18년' 동안 대통령을 지냈기 때문에....

(친일친미주의자와 지역주의자는 빠지고, '대~한민국' 외쳤던 사람들끼리 함께 생각해봅시다.)

”박정희씨 친일여부 조사”

지난 28일 `친일명단'을 발표한 국회 `민족정기를 세우는 모임' 회원인 서상섭 한나라당 의원은 1일 “앞으로 전직 대통령에 대해서도 관련 자료를 추적해 친일행적 여부를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모임 심의위원장을 맡았던 서 의원은 이날 “반민특위의 기준에 의해 친일명단을 선정했지만 자유당과 박정희 정권 당시의 자료가 없어 이번 심사대상에서는 누락됐다”며 “박 전 대통령의 경우 일본점령기에 중대장을 했으며, 일본육사 재학 당시행적도 규명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자유당과 박정희 정권 자료는 친일행적 발각을 두려워하는 누군가가 없앤 것 같지만 앞으로 사료를 추적해 심사해 나갈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겨레, 등록 2002.03.01(금) 18:46김보협 기자bhkim@hani.co.kr)